VAS는 단순히 “몇 점이에요?”라고 물으면
대부분 환자는 정확히 답하지 못한다.
따라서 핵심은
숫자를 묻는 것이 아니라
상태를 묻고 → 숫자로 연결하는 것
1. 기본 질문 (직접 질문)
가장 단순한 방법
“지금 통증이 0점이 전혀 안 아픈 상태,
10점이 움직일 수 없을 정도라면
몇 점 정도 되세요?”
👉 하지만 여기서 멈추면 정확도가 떨어진다.
2. 보정 질문 (핵심 단계)
환자가 답한 뒤 반드시 확인한다.
✔ 기능 기반 질문
“혼자 일어나실 수 있으세요?”
“걷는 건 가능하세요?”
“움직이면 많이 아파지세요?”
👉 이 질문으로
숫자의 신뢰도를 검증한다
3. 상황 비교 질문 (가장 효과적)
환자가 숫자를 어려워할 때
✔ 이렇게 묻는다
“가만히 있을 때랑 움직일 때 중 어디가 더 아프세요?”
“누워 있을 때는 괜찮고 일어날 때만 아프세요?”
“참고 움직일 수는 있으세요, 아니면 못 움직이세요?”
👉 이 답으로 자동 판단 가능
4. 환자가 점수를 모를 때 (실전 방법)
✔ 이렇게 설명하면 된다
“혼자 일어나고 걸을 수 있으면 5점 정도고,
아파서 못 움직이면 8점 이상입니다”
👉 환자가 바로 이해한다
5. 빠른 분류법 (현장용 핵심)
✔ 3초 판단 질문
“지금 혼자 일어나실 수 있으세요?”
✔ YES
→ VAS 5 이하 가능성 높음
→ 기능 회복 가능
✔ NO
→ VAS 7 이상 가능성 높음
→ 보호 단계
6. 실제 상담 흐름 (추천)
①
“지금 통증을 0~10으로 보면 몇 점 정도세요?”
②
“혼자 일어나실 수 있으세요?”
③
“조금이라도 걸을 수 있으세요?”
👉 이 3단계면 충분하다
7. 가장 중요한 포인트
VAS는 환자의 말보다
환자의 ‘행동’이 더 정확하다
8. 실전 핵심 정리
숫자만 묻지 않는다
기능과 함께 본다
행동으로 판단한다
✔ 최종 한 문장
“몇 점이냐보다
움직일 수 있느냐를 먼저 확인하라”
척추압박골절은 단순히 “뼈가 붙는 과정”이 아니다.
시간에 따라 단계가 바뀌고, 그에 따라 전략이 달라지는 질환이다.
급성기 → 전환기 → 회복기 → 결과 결정
그리고 이 흐름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하나다.
“언제 기능 회복을 시작했는가”
1. 3단계 구조 (전체 개념)
급성기 (보호)
→ 전환기 (결정)
→ 회복기 (완성)
2. 급성기 (0~2주)
✔ 상태
통증 매우 심함
움직이기 어려움
일어나기 힘듦
✔ 통증 (VAS)
7~10점
✔ 기능 상태
혼자 일어나기 어려움
기립 시 극심한 통증
✔ 치료 전략
침상 안정
TLSO 보조기
통증 감소
✔ 핵심
“이 시기는 버티는 단계”
3. 전환기 (2~6주) — 가장 중요
✔ 상태
통증은 줄었지만
아직 불안정
움직임은 가능해짐
✔ 통증 (VAS)
5~6점
✔ 기능 상태
혼자 일어나기 가능
짧은 보행 가능
오래 서 있기는 어려움
✔ 치료 전략
👉 이 시점부터
스피노메드 착용 시작
✔ 이유
이 시기를 놓치면
척추가 점점 굽어지고
하중이 집중되고
다시 통증이 생긴다
✔ 핵심
“회복이 시작되는 순간이 아니라
회복을 시작해야 하는 순간이다”
4. 회복기 (6주 이후)
✔ 상태
통증 많이 감소
일상생활 가능
자세 유지 능력 증가
✔ 통증 (VAS)
0~4점
✔ 기능 상태
걷기 가능
활동 가능
자세 유지 가능
✔ 치료 전략
스피노메드 지속 착용
기능 유지 및 강화
✔ 핵심
“이 시기가 결과를 결정한다”
5. 스피노메드 착용 시작 시점
✔ 정확한 기준
VAS ≤ 5
혼자 일어나기 가능
짧은 보행 가능
👉 이 조건이면
즉시 착용
✔ 중요한 원칙
“통증이 없어졌을 때가 아니라
움직일 수 있을 때 시작한다”
6. 환자를 위한 “통증 점수(VAS)” 설명법
많은 환자들이 묻는다.
“제가 몇 점인지 모르겠어요”
그래서 이렇게 설명하면 가장 이해가 쉽다.
✔ 아주 쉬운 기준
🔹 0점
전혀 안 아픔
🔹 10점
움직일 수 없음
너무 아파서 가만히 있어야 함
👉 그 사이를 느낌으로 말하면 된다.
✔ 실제 생활 기준
🔸 8~10점
일어나기 힘들다
움직이면 너무 아프다
🔸 6~7점
움직일 수는 있지만 매우 힘들다
🔸 4~5점
아프지만 움직일 수 있다
참고 활동 가능
👉 이 구간이 시작 시점
🔸 0~3점
일상생활 가능
7. 환자에게 이렇게 설명하면 된다
“지금 아프긴 하지만
혼자 일어나고 조금 걸을 수 있으면
그게 5점 정도입니다”
그리고 이어서
“그때부터는 쉬는 게 아니라
회복을 시작해야 합니다”
.
8. 가장 중요한 구조
통증 감소
→ 움직임 가능
→ 스피노메드 착용
→ 기능 회복 시작
→ 척추 안정
9. 최종 결론
척추압박골절은
언제 붙느냐가 아니라
언제 움직이기 시작하느냐로 결과가 결정된다
✔ 최종 한 문장
“혼자 일어날 수 있는 순간,
그때가 바로 스피노메드를 시작해야 하는 시점입니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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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리골절 | Spinomed | 대한민국
Spinomed, 골다공증성 허리골절, 요추골절, 흉추골절, 척추압박골절, 보존적치료를 위한 스피노메드. 독일제조, 독일직수입, 독일 의사 개발, 20주년, 임상논문 효과성 입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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